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곁。

김신애 |2006.04.22 00:48
조회 24 |추천 0


나무가 꼼짝 않듯
네가 있어햐 할 곳、
내 곁。
하늘이 두 쪽 나도
당연히 네가 있을、
내 곁。
사랑이 아니어도
네가 있는 곳、
내 곁。
떠날 궁리를 해봐도
벗어날 수 없는、
내 곁。
헤어지고 싶어도
절대로 불가능한、
내 곁。

그 익숙함、、

 

 

☆sin a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