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겉보기 등급으로 서열을 매기고,
그 기준안에서 자신도 몇번째임을 아는,,,F.M.
단지, 자신에 있어서만큼은
그 기준이 매우 관대하기 때문에
본인또한 구질구질한 허물을 벗지 못함을 모르고
스스로 엘리트가 될 수 있다고 굳게 믿기도 한다.
그 주위의 친구들을 살펴보면
희한할 정도로 그보다 나은 사람들로
구성되어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이들에게 보이는 가장 보편적 특징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것!!
특기로는 처세술과 아첨,,
옵션으로 자신의 무능을 인정할 수 없는
인정하기 힘든 상황에 따르는 '우기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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