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 하루사이에 톡이댓네염 ... 이런글이 톡이되다니 ㅋㅋ;
많은조언 감사드리구요.. 어제 오빠랑 만났는데 그냥 별이야기없이 지나갔네요..
저는 오기파기로했습니다.. 끈기를가지고 오빠가 저아니면 안될때까지 만들어놓겠슴다 ㅋㅋ
한번쯤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 정말 감사드리구요
베플님아 .... 정말 북어로 미니스톱 문 닫을때까지 맞아보실래요 ^ㅡ^???
-----------------------------------------------------------------------------------
저는 20살입니다
저보다 6살 많은 오빠와 사귀고있는데요
그 오빠 핸드폰엔 전에 4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 사진이 여러장있습니다..
전에 한번 왜안지우냐고 좋게말했더니..
귀찮아서 안지웠다고하더군요.. 저는 "그래.. 귀찮아서안지웠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저희 이제 사귄지 거의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그런데 아직도안지웠네요 ..
자존심때문에 지우란 말도 못하겠고..
최근에는 오빠핸드폰을 아예 다잠궈놨더군요..
문자메세지 통화목록 전화번호부 같은거요.. (앨범에사진은 그대로있습니다)
어제는 참다참다가 제가 폭발해서 오빠한테 꼬라지를 부리면서 싸웠는데
문자로 저를 정말좋아하는데 솔직히 6살차이나는 여자친구 있다고
어디다가 말도못하고 답답할때도많고 괜히 저한테 죄짓는거같기도 하다고 그렇게말합니다...
솔직히 6살차이 나는 동생과 사귄다고하면 욕먹을꺼 알기에 저는 그건 이해한다고했어요..
근데 제친구한테 이야기했더니
저를 챙피하게 생각하는거하고 똑같다고 말을하네요 ..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