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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가 키우는 '여자 세븐' 메이다니 (동영상)

이승윤 |2006.04.27 20:10
조회 17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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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자주 인사 드리네요^^, 양현석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2006년 YG에서 선보일 16세의 여자 신인 [메이다니]에 관해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 6개월 전에 연습실에서 디지털카메라로 찍었던 [메이다니]의 노래 연습 장면을 살짝 공개할까 합니다.
사실 일반 디지털카메라로 찍을 만큼 미리 준비를 하고 찍은 영상이 아니라, 어쩌면 공개를 안 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 더 나은 일 일수도 있겠지만..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용기 내어 공개해보려 합니다. (이게 과연 잘하는 일인지?)

이 곡은 너무나도 유명한 Alicia Keys의 If I aint got you 라는 곡으로 물론 100% 라이브 입니다. 노래에 묻어나는 여러 가지 감정들과 [메이다니]의 가능성 차원에서 봐주시길..^^
현재는 빅마마가 [메이다니]의 보컬 트레이닝을 맡고 있습니다.
 
 
 
 




 


 


 


YG가 키우는 16세 가수는 '여자 세븐'


지누션과 세븐, 렉시 등이 소속한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이사가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16세 여가수 메이다니를 곧 데뷔시킨다고 밝히자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양 이사는 "어린 탓에 혹자들은 '제 2의 보아를 만들려나 보다'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쉬운 예상은 적중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자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YG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메이다니는 YG 엔터테인먼트 올해 최고의 야심작"이라며 "춤과 노래는 물론 귀여운 외모까지 갖췄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여자 세븐'인 셈.

메이다니는 지난 2001년 '제 2의 보아'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했던 SBS '초특급 일요일 만세'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 코너에 선발됐던 검증된 인재다.

양현석 이사는 "하반기에 발표할 메이다니는 중학교 3학년생의 여자 신인으로, 몇 년 전 가수 박진영씨가 SBS 에서 진행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선발한 친구"라며 "1년 전 YG로 영입했다"고 소개했다.

YG 측은 "메이다니는 영어와 일본어도 공부중이며,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무대를 누비며 활동에 나설 대형가수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 나왔던 김 메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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