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적인 기분과 상대방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섹스를 허락하려하는 것은 아닌가..??
몸을 열기전에 먼저 자신의 손을 한번 꼬집어 보기 바랍니다.
아프시죠..?만약 생각없이 몸을 열게 되었을 경우 지금보다 몇 천배는 더 아플 것입니다.
섹스로 인한 심각한 후회는 앞으로 병이 되어 마음을 잠그게 만들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
을때 큰 벽을 만들어 그사람 까지 놓치게 만들기도 합니다..
스스로 지키지 않은 정조.. 법도 당신을 보호해 줄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여성이여 감언이설에 속지맙시다..
저두 남자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