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진심은 그게 아닌데...
보면 웃어주구 싶고 계속 눈쳐다보구 싶고,,,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쩌다 학교에서 볼때면 시무룩한 니표정에
설마...나때문은 아니겠지? 하면서도
혹시......나처럼 웃음 잃었을까봐 걱정되는데,,,
널 볼 수가 없다. 다시 예전처럼 바라보면서
웃을수가 없다...나도 모르게 자꾸 그렇게 된다
우리 진짜 이렇게 끝인걸까??
내가 너한테 전화 했을때...
그래~ 오늘 확실히 어떻게든 매듭을짓자~다짐했는데
그땐 내가 잊으려구 돌아서면 금방 잊을수 있을줄알았다
근데,,, 나 왜 아직도 오늘까지만 슬퍼해야지 하면서 힘들어 하는걸까?
나 왜 널 잊고 다른 사람 볼려니 미안한 생각이 드는걸까?
나 정말 너 많이 좋아하는데,,,
아무래두 이렇게 놓치면 평생 못잊을것 같은데...
나 이제 다신 너한테 전화두 할수가 없고
우연히 길에서 볼수두 없겠다...
이제 너 가니까~
만약 소원이 있다면,,,만약 우리 정말 서로 사랑한다면,,,
나한테 말해줄래? 우.리.사.랑.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