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낼수 있지만 잊지는 못할거야...

내 진심은 그게 아닌데...

보면 웃어주구 싶고 계속 눈쳐다보구 싶고,,,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쩌다 학교에서 볼때면 시무룩한 니표정에

설마...나때문은 아니겠지? 하면서도

혹시......나처럼 웃음 잃었을까봐 걱정되는데,,,

널  볼 수가 없다. 다시 예전처럼 바라보면서

웃을수가 없다...나도 모르게 자꾸 그렇게 된다

우리 진짜 이렇게 끝인걸까??

내가 너한테 전화 했을때...

그래~ 오늘 확실히 어떻게든 매듭을짓자~다짐했는데

그땐 내가 잊으려구 돌아서면 금방 잊을수 있을줄알았다

근데,,, 나 왜 아직도 오늘까지만 슬퍼해야지 하면서 힘들어 하는걸까?

나 왜 널 잊고 다른 사람 볼려니 미안한 생각이 드는걸까?

나 정말 너 많이 좋아하는데,,,

아무래두 이렇게 놓치면 평생 못잊을것 같은데...

나 이제 다신 너한테 전화두 할수가 없고

우연히 길에서 볼수두 없겠다...

이제 너  가니까~

만약 소원이 있다면,,,만약 우리 정말 서로 사랑한다면,,,

나한테 말해줄래?  우.리.사.랑.하.자.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