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긴건 127일로 끝났는데 ..
깨진이유는 남친이 권태기온걸 제가 못참고 싸우다가
남친이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졋는데 . (남친이 나보다 한살 어린..)
저는 그때까진 좋아하는상태라서 좀더 좋아할꺼라고해서
좀 잘해주면서 그냥 사기기전처럼 ?
남자가 잘해줬던것처럼 (남친이 먼저 좋아해서 사겻음.)
아주 잘 ~ 그냥 지내다가 제 생각켠엔 남자가 날 싫어하는데
미안해서 선배여서 , 싫어도 싫은내색 못하는걸로 알고
이제 동정같은거 안해도되겠다고
다 잊겠다고..
했는데 (뭐, 말로만 그랬죠 ^ ^; )
몇일지나서 남자가 다시 좋다고하길래
저도 좋아하는감정이 많았어서 .. 좋다고 했죠~
제가 사귀는건 아직 긴가민가 해서 확신이 안선다고 그래서 ..안사겻구여
근데 안사겨도 사기는것처럼 만나서 놀구 그랬는데
홈피돌아다니다가 걔아이디로 들어가서 방명록타기를 하고있는데
깨지고나서 전에사귀던 여자애한테 연락처를 남기며...
요즘 심심하다는둥. 연락을 하라는둥. ㅠ
아 .. 그건 영 아닌듯 싶더라구요
그래서 또 저는 제생각켠엔 얘생각한다고
나땜에 딴여자 못만날꺼없으니깐 , 그만해도 된다고 ~
이러면서 나이제 너 싫다고 ~ 너 좋아하는거 이제 안한다고 그랫더니,
남자왈.. 그럼 그러라고 .
그렇게 말하고 몇일쌩까고 다니다가 나는 뭐 거의 맘잡혀가고있는데
어느날 - - 남자가 술을먹고 전화를하더이다
이게웬일 이냐 싶었는데 ;
쳇; = = 이제와서 무슨... 이런생각으로 ,,
좀 띠껍게 말하고 전화왜했냐 .. 어쩌라고 ,, 너는 확신이안서고 우린성격도 안맞는다고 ;;
다신 안붇을것처럼 얘길했는데
남자가 일주일만만나 달라고
만나고나서 생각해보라고해서
(제가 좀 많이 좋아해서 ㅜ) 알겠다고 했어오
뭐이젠 너한테 다맞추느니,
너가하지말라는거 안하느니. (제가 질투가 좀 있어서 여자애들이랑 말하는걸 싫어했음 ㅜ)
우리이제 헤어지지 말자느니..
그랬는데
일주일 중 지금 4일이 지난 지금은. ...
또 불안불안.. - - 싫어하느게 아닌가하는... ㅠ
정말 이사람아니면 안될것 같은데.. 없어지면 정말 힘들것같은데 ..
잡아두자니 이새끼가 날 가지고 노는게 아닌가 싶어서 ... 함부로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이런말도 못하겠고 .
그렇다고 가만있으면.. , . 아 ......... 그것도 아닌것같고 ㅠ
이래저래 뭐가 뭔소린지도 모르는 .. ㅜ 이런 안좋은 상황. ;
아까문자하는것도
수업다끝나고 - 집에갔냐니깐 - 안갔다고해서
-일찍들어가라 해서 - 알겠다고 하고
머이래하다가
10시 넘어서
-집에 갔어? - 아니ㅜ
-왜아직도? ...... 한 십분후? -지금집에왔어 ( 이모티콘, 웃음 - - 찾을수 없음. )
님들껜 별거아닌 문자 라고 생각할수도있지만,
,나는 정말인지 고민이 많이되는 순간이엿음.
완전 꿍해서 .. 또 귀찮냐? 이럴려고 하다가..
-왜냐고물었는데 ㅎ 씻고공부쫌하고일찍자염 ^ ^ 해줬더니
응 알겠어염 ^_ ^ 하고 웃드라니 ㅠ 나 차 ㅠㅠ
나혼자 잡상상력을 너무 발휘한탓인지 ㅠ
나진짜 미치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