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으로본사랑.
내이름은 남들이말하는
별란소년 류이 : 세진이당
이특이한 존재의 사명을가지고 태어난
나는 늘사람들에게서 엉뚱함을
잘자아내곤 한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생겨나는
이상황들을 잠시나마 글로 나열해본다.
오래전일이다.
간밤에 피곤해처해 난그렇게
깊은잠에 들었다.
깊은잠에들었을무렵에 꿈이라는
먼훗날의 대자부현상은 아니였지만
꿈에서 한 여인네를 만났는데.
난 개인적으로 그여인네를 만나본적두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단한번도 만나서
대화조차 나누지 보지않았던 그여인이 왜?
내꿈속에서 나타났을까?
정말이지 모를일이였다.
꿈에본 그런 그모습이 지금을 나타내는
암시였을까?하는?
여전히 그것은 내게 의문으로 남아있는
과제거리이기두 하다.
꿈속에본 그녀란사람은
정말이지 왠지 모르게 너무 무서웠다.
손에 칼을쥔것두 아닌데..
그렇다고~
귀신처럼 영혼으로 나타난것두 아니오.
일반사람과 똑같이 나타났음애두 불구하고
그렇게 내게 무서운 이미지를 심어준 그녀란사람.
그렇게 꿈을꾸는사이에
어느새 나의 기상을 알리는 알람소리와함께
잠에서 깨어 난 하루를 시작하게되었다.
그날내하루는 아마 그꿈해몽에 전염하며
하루를 보냈던것같다.
이여인네는 누구인가?
이사람이 왜 남에꿈속에 나와서 내게
이렇게 무서운 이미지를 남겼을까?
하는 궁금증만이 가득했다.
하루종일 생각을하고
또생각을해봐도 왜 이사람이
이렇게..또 그렇게 무서운지 전혀
이해하지, 생각하지를 못했다.
그렇게하루가지나가고
다음날이되어서두 여전히
그꿈을 해몽해보겠다며
설치던 내모습이 이제는 정말
과거의 일이되어버렸다.
신기하게도 그렇게 시간이흘러가며
하루하루 기억을 하려하려해도
나지않는기억때문에..
이건개꿈이야~!
머이러다가 또 내머리속에서 사라지겠지,
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버렸다.
개꿈이건 어쩧던건간에..
그꿈을 꾸게된이후로 난 매일
그사람의 흔적을 뒤지기 시작했다.?
소히말하는 스토커처럼 말이다.
한참을 뒤지다가 보면
내가왜지금 이러고있는걸까?
내가왜지금 이래야하는거지?
이유도 모른체말이다..
그렇게 이유도모르면서 그게 습관처럼
계속 지속되어 가게되었다.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지나며 지나며
어느순간 내맘한구석에서는
그에대한 조그만한 내감정들이
커져만 가고있었던 것이다.
정말 신기할나름이다...
그렇게 시간이지나도 이젠 기억속에서
떠나질않게되어버린 그사람.....
그사람 그여인 그분 그아가씨가?
바로지금의 : 내가 줌마라 부르는
지연양이다...참신기하게도
일이이렇게 까지될꺼라곤 상상도못했지만.
그게미션이엿나?
2006년이 들어서면서 난 내게 숙제를 던졌다.
나를믿어보며.
내생각이 내몸이 움직이는데로 나를 이끌어가며
하루하루...만남의 껀덕지를 위해?
열심히 안간힘을쓰며...잔머리를 굴리고있었다.
이래저래 핑계거리를 준비하기시작했다.
그렇게 핑계거릴 찾다보니.
이래저래하에 정말 한번 만나볼 기회가생겼다.
어쩜 나짝두터운짓이였을지두 모르지만.
그렇게 내 핑계거리를 팽게치구 내가간곳은
바로 경대북문에 위치한 한 노래방이였다.
그날이후로 난 그에게 많은 매력을 느끼며 다가가구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내가 포기하지않구
연연해하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하당.
적어도 내게관심사가되어버린 그는
이제정말 내맘한구석에 깊이 그렇게
자리잡아버렸다.
매일2번은 목소리를 들어야하고
퇴근후에는 저녁에는 꼭한번 찾아가봐야하고
주말이되면 어김없이 늘같이 붙어있게되고.
그렇게되다보니 정말 난
상상했던 내모습보다두 너무많이
걸어왓단걸느끼며 이미 내생활에있어서
내생활에 70%를 자우하는 사람이되어버렸다.
지금까지 줌마를 만나오며.
또앞으로만나가겠지만.
처음 꿈에서 봤다던 그무서운이미지는
전혀찾아볼수가 없었다.
여전히 의문이다...
지금두 곰곰히 생각을해보면
왜 이여인네가 무서웟을까?.....
참으로 신기한현상이다.
정말 내가 엉뚱한것일까?
한번식은 내가 내자신에대해
주술을 걸고있는것같아 보이기두하다.
주위에선 많은사람들이그런다.
넌정말 특이한녀석이라구.
이제 들이댈게없으니 꿈가지고
드리대는구나......라는 말등...
모이래됫건 저래됫건..
이상한꿈으로인해
내생활의 변화를 가져오구
내생활의 발전을 일으켜 주고있는
그에게 난 요즘 행복을 느끼고있다.
길다긴 24시간이라는 시간중에
내직업이 차지하구있는 비중
그리고 당신이란 한사람이 차지하는 비중
그리고 내가차지해야할 비중
몸이하나인 나에게서
더많은 에너지를 필요루하게 만드는 일상인것 같다.
작은시간에 하루를 빠듯히살아가는내모습에
난오늘도 뿌듯함을 느낀다.
성공의법칙.....이란책에서 이런내용을
읽은적있다..
변화를 일으키면 발전이있다구
급격히 변화하는 말을 더크게 일컬어
진화~라고 표현을 한다.
급히 진화하다보면은
어느세 급격히 저하되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수있다고.
그리고 그맛을 맛보며 느껴야한다고~!
이렇게 먼길 먼시간을 달려온 내게
위에말한것처럼 급격히 빠른속도로
진화하는 내게...급격히 저하되는
내모습을 발견할까봐 정말 내심
두려워지기두 하며, 불안하기두 하다
그래서 항상내가 지쳐 저하되어갈쯤엔
내게 한번만이라도 따뜻한말이라도
해주면 안되겠니? 라고 부탁했던것두
기억이난다.
저하되면안되는데.
정말 그렇게되면안되는데.
이제 정말 이지긋지긋한 무언가에 찌들려가며
재미로 사람 만나는 엔조이식의 만남은 지쳐버렸다.
이제정말 내가원하던
또 지연양이 바라며 원하는
그런 만남을 이뤄갔으면한다.
지금내가 바라는것이 있다면
그건바로 Trust 믿음인것이다.
크게커다란것을 바라는것두 아니오.
단지 믿음이라는 결정체 하나만
맘속에 고이 간직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나역시 지금처해진 이커다란
사명의 순간에 충실하며 지키어 나가고자
하는바램이다.
------------------------------------
여기까지가 내가꿈을꾸며
사랑을 시작하게된 꿈에본사랑이다.
바로이것이다.꿈에본 내모습.
꿈으로 사람을 만나 사랑을하고
믿음을 다져간다는건 정말
내가봐도 신기한 일이 아닐수없다.
이이야기를 그에게 해주니깐
어이없어하더라.
정말 줌마의말대루
소설가가 따로없는이야기다.
내인생은 갈수록 소설같애 진다.
늘항상 신기하게만 다가오는모든것들에
대해서 난오늘도 많은것을 상상한다.
- Ry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