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튼돌 Entry NO. 5 ♠
@시작 : 05.11.29
@마침 : 06.03.15
@소감 : 헬렌과 이자벨이 서로 마주보며 서있는 작품중 헬렌만.
............원단이 자가드 커텐 천이라 바느질이 좀 버거웠다.
............게으름 피우느라 3개월여만에 끝내다.ㅡ,.ㅡ
첨부파일 : 060316-0024(1384)_0240x0344.swf
♠ 코튼돌 Entry NO. 5 ♠
@시작 : 05.11.29
@마침 : 06.03.15
@소감 : 헬렌과 이자벨이 서로 마주보며 서있는 작품중 헬렌만.
............원단이 자가드 커텐 천이라 바느질이 좀 버거웠다.
............게으름 피우느라 3개월여만에 끝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