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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Le Petit Prince

김영경 |2006.05.03 13:35
조회 195 |추천 4
   

어린왕자...1946년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작품...

 

 

『별들이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꽃 한송이 때문이고,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곳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가장 중요한 것은 눈으로 볼수가 없어.

  마음으로 찾아야 보이지...』

 

『밤마다 별들을 바라봐줘..

  수많은 별들 중에 어느 하나가 내별이라고 생각하고

  별들을 바라보면...

  저 별들이 모두 너의 친구가 되는 거잖아...』

 

『어른들은 혼자서는 스스로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해...

  그래서 아이들이 항상 시시콜콜 설명해주어야 하니,

  여간 피곤한 일이 아니야...』

 

『있잖아...몹시 슬퍼지면 해지는 모습을 좋아하게 돼...』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나는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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