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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board

강형석 |2006.05.04 09:30
조회 20 |추천 4


처음엔 두려웠다.

경사를 보며 어떻게 내려갈지 감당할수 없었다.

 

두번째엔 재미 있었다.

낙엽이란 기술만 하던 내가

두번째에 턴을 할수 있었다.

 

그러나 생긴 자신감 만큼 위험이 더 크다는 것을 아니?

 

처음 사랑할땐 두려웠다. 감당 할수 없었다.

두번쨰 사랑할땐 재미 있었다.

사랑이란것을 정말 잘 할수 있었다.

 

그러나 생긴 자신감 만큼 내 마음도 더 크게 다쳤다는걸 아니??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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