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두려웠다.
경사를 보며 어떻게 내려갈지 감당할수 없었다.
두번째엔 재미 있었다.
낙엽이란 기술만 하던 내가
두번째에 턴을 할수 있었다.
그러나 생긴 자신감 만큼 위험이 더 크다는 것을 아니?
처음 사랑할땐 두려웠다. 감당 할수 없었다.
두번쨰 사랑할땐 재미 있었다.
사랑이란것을 정말 잘 할수 있었다.
그러나 생긴 자신감 만큼 내 마음도 더 크게 다쳤다는걸 아니??

처음엔 두려웠다.
경사를 보며 어떻게 내려갈지 감당할수 없었다.
두번째엔 재미 있었다.
낙엽이란 기술만 하던 내가
두번째에 턴을 할수 있었다.
그러나 생긴 자신감 만큼 위험이 더 크다는 것을 아니?
처음 사랑할땐 두려웠다. 감당 할수 없었다.
두번쨰 사랑할땐 재미 있었다.
사랑이란것을 정말 잘 할수 있었다.
그러나 생긴 자신감 만큼 내 마음도 더 크게 다쳤다는걸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