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사이로
새어나오는
피터팬의 절규
시계바늘에
끼어버린
어른아이의
몸부림..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한밤중의
이야기..
-Ps.기차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찰나의 정적속에서
갑자기 어른이 되어버린 나를 느껴버렸다.
동심을 간직한 어른..이라..
순수함일까?
아님
바보일까??
아님..
.
.
.
??
책장사이로
새어나오는
피터팬의 절규
시계바늘에
끼어버린
어른아이의
몸부림..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한밤중의
이야기..
-Ps.기차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찰나의 정적속에서
갑자기 어른이 되어버린 나를 느껴버렸다.
동심을 간직한 어른..이라..
순수함일까?
아님
바보일까??
아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