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SAㆍ로스 앤젤레스ㆍAFPㆍ로이터=연합 인용 미국 항공 우주국(NASA)은 토성 위성 타이탄에 생명체의 바탕이 되는 탄소 함유 물질이 풍부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10월 29일 (입력시간 : 2004-10-29 15:09) 공개했습니다. 토성 탐사선 카시니호가 타이탄으로부터 10만~14만km 떨어진 곳에서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한 이 사진 아래쪽에 보이는 남극 부근이 메탄 가스로 가득 찬 것을 볼 수 있다는데요.. (이 메탄가스가 생명체의 바탕이 된다는 것인지..흠..) 아..그리고 위쪽 네모 속의 사진은 남극 부근을 확대한 모습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