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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박소연 |2006.05.04 18:05
조회 11 |추천 3


스크래쳐겸 마사지터널을 사주었더니 의외로 잘가지고 논다.... 인형같지 않뉘~ 이삔것..... 외로울때... 내가 젤 힘들때..... 내옆을 지켜준 아이.... 벌써 4년이 돼가는구나.... 아가... 건강하렴.... 꼭 언니 품에서 편하게 무지개 다리도 건너야 하구.... 사랑한다... 돌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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