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는 그냥 그 순간 그 사람이 좋은거 뿐이야.
마음속에 오래오래 남지 못해
쉽게 말할 수 있는거지
그래서 소중한 사람에게 어울리지 못한 말이지.
...
Love 는 태어나서 세 번 말할 수 있어.
말로 표현 못해 이 느낌이라는거..
그 사람의 진심 이니까 사랑 이니까 말이지.
이 세상 살아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부모님께.
언젠가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줄 이성에게.
그리고 언제나 내가 살아야 하는 존재 해야 할 이유를
일깨워 주는 친구.
그래서 세상에서 정말 하기 힘든말
...
" 난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