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아는것 하나 없이 들렀던 사흘라 라는 도시.
준비하지 않아서 일까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구시가는 감당할 수 없이 아름다왔다.
특별히 딱 정해서 관람할수 있는 박물관은 없지만 오래된 성당, 건물 하나 하나, 골목길 까지 주체할 수 없는 매력을 담고 있는 말 그대로 도시 자체가 박물관이었다.
실제로 상당수의 건물이 프랑스의 문화재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고 있다고 한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골목 골목 후미진 곳까지 산책하듯 돌아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