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마당에 올려야 하는데 아뒤가 공개 되어 여기에 올릴 수 밖에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서른중반에 회사원입니다.
정시에 퇴근해서 집에오면 아내일 도와주고 9시 이후부터는 나만의 시간에 공부를 합니다.
약 2시간 좀 넘게 공부를 하고 11시쯤 안방으로 갔습니다.
한 달동안 부부관계가 없었고, 오랫만에 분위기 잡고 아내와 불타는 밤을 보내려고 했죠
안방에 들어가니 아내는 TV만 보고 있더군요.
제가 아내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저:" 오늘 어때?"
아내:" 나 힘드니깐 조금만 쉬고 10분있다가"
저:" 그럼 10분있다가 하는거지??"![]()
1 2 3 4 5 6 .........................10 땡~~~
드뎌 10분이 되었는데 아내는 TV를 끌 생각을 안 하더군요~
저는 화가난 나머지 리모콘을 뺐었습니다.
리모콘을 뺏는 도중에 채널이 바뀌었더군요~
그런데 홈쇼핑 채널이 나오는데 ...컥...
마침 아주 잘 빠진 모델이 속옷을 입었더군요~
그런데 모델에 관계없이 저희 아내 다리를 만지려는데
아내가 화를 내더군요~
왜 모델 다리 보고 내 다리를 만지냐?는 겁니다.![]()
저 모델 때문에 다리 만진 거 아닌데~
아내가 왈 "멋있는 남자 나올 때 그러면 좋겠냐구?"
-.-
이렇게 되면서 저는 못해서 열 받고 아내는 다리 만진 것 때문에 열받고.....
각 방쓰고 오늘 출근했습니다.
여성분들 설상 남편이 속옷 모델 보고 아내 다리는 만졌다는게 화가 나는 일인지?
오랫만에 분위기 잡고 확끈한 시간 보내려고 했는데 마냥 TV끼고 있는 아내가 원망 스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