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록 내 삶이 먼저 다하여 널 만나지 못한다면, 그 언제가 될지라도 난 널 기억하고, 난 널 찾으며, 내 영혼은 널 기다릴지어다… 난, 널 만나기 위해 과거에도… 지금도 , 앞으로도… 삶을 여행할지니. 행여 늙고 추한 모습으로 널 앞에 두게 될 지언정、 네가 날 알아보지 못한 채 시선조차 주지 않을지언정、 그래도 나는… 너에게 내 순수한 영혼의 첫 입맛춤을 선사하리. . . 그토록 그리던 너를 찾았음에 감사하며... by. MaD_AnGeL、 ─────────────────────────────── 사진 출처 : klimt-악마적 퇴폐와 고질적 순수의 공존 Elinor Carucci님의 작품 글 : www.cyworld.com/leewonji - by MaD_AnG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