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저희 부천로보파크는 지난 2006년 5월 6일 휴머노이드 로봇 간의 격투경기인 ‘로보파크 로보원 그랑프리’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약 600여명의 관람객과 함께 한 본 대회에서 한일 양국의 로봇들은 퍼포먼스 심사와 국가 대표 선발 토너먼트를 통해 한국은 "가제트", "엑셀레온 블랙캐논", "바람의 검객", "아레스2"가, 일본은 "다이나마이저", "그레이트 마징가", "그레이트 마징가 주니어", "레트로"가 국가 대항전에 올랐으며 최종 결승에서 한국의 "가제트"가 일본의 "다이나마이저"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중계방송은 “MBC 게임넷”을 통하여 올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에 총 4회에 걸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행사에 관심을 가져주신 관람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