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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끈..

이재윤 |2006.05.10 12:40
조회 131 |추천 2


난.. 난 말이야

너와 나를 이어주던 인연의 끈이..

찾을 수도 없을 만큼

엉켜버렸다고 생각 했었는데..

 

'너와 나를 "우리"라고 불리게 했던

"인연의 끈"이..'

 

그 뚜거웠던 인연의 끈이..

얇아질데로 얇아져서

이제는 끈어져 버렸다고

생각 했었는데..

 

찔긴 인연의 끈은

아직.. 끈어지지 않은체

날 놓아주지를 않고

더욱 더.. 서글프게 만드네

 

 

오늘 대빵 우울 하다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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