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05.10) 그남자 그여자3-음악도시

황교희 |2006.05.10 22:10
조회 90 |추천 1


그남자 그여자3-음악도시

 

 그남자 그여자의 마지막 이야기. 그남자와 그여자는 절대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마음 아파하며 책을 넘겼을 것이고, 밤을 지새웠을 것이다. 현재 '연인'이란 이름으로 사랑하고 있는 이들에겐 서로에게 고마움을 느꼈을 것이고, '솔로'란 이름표를 달고 있는 이들에겐 잠시나마 헤어졌던 사람을 떠올려 보기도 했을 것이다. 사랑과 이별은 그렇게 떨어질 수 없는 사이.

 누군가 그러지 않았나. '사랑' 다음은 '이별'이라고. 그리고 '이별' 다음은 다시 '사랑'이라고.

 

2006. 05.10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