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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의 종류 및 특성 2

윤종영 |2006.05.12 07:11
조회 676 |추천 5
*라거펠드 페메 : 그린 만다린(귤의 일종)과 장군풀(大黃), 백합꽃, 수선화, 후추열매, 사향, 히말라야 삼목, 벗나무 등에서 추출한 물질들을 주요 성분으로 함유. 특히 향수병이 전위적인 현대미술을 연상시켜 눈길을 끈다. *라구나 : 부드러운 과일 향과 우아한 꽃 향이 조화되어 신비롭고 이국적인 향취. *라네즈오데퍼품 : 맑고 투명한 느낌의 트랜스퍼랜트 향취와 숲에서 느껴지는 그린 향취를 보강, 헤라지일과 함께 국산향수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라리끄(라리끄퍼품) : 향긋하고 달콤한 플로랄 부케 향. 꽃과 과일, 숲의 향기가 어우러진 향. 풍성한 꽃 향이 너무 진할 수 있으니 조금만 뿌리는 것이 좋다. *라리끄 옴므(라리끄퍼품) : 톱노트는 시골길의 신선함, 베르가못, 라벤더 그리고 로즈마리의 향이고 미들노트는 남성답고 저항할 수 없는 스피드, 아이리스, 재스민 그리고 시더 향이며 베이스노트는 힘과 신비스러움, 샌달우드와 무스크 그리고 오크모스와 앰버가 전해진다. 크레센도 하모니를 존중하기 위해 처음은 신선함으로 마지막은 진하고 신비스러운 잔 향이 깔린다. *라시엔느 엥떼르 : 포근하고 온화한 플로리엔탈에 조화된 은은한 느낌의 우디 파우더리 향이 부드럽게 오래 남는 향취. 1월의 눈 덮인 깨끗하고 정갈한 느낌을 준다. *라우라 : 여성들이 추구하는 온화하면서도 강인한 내면세계, 마음의 평정을 잔잔한 호수의 이미지. 투명한 물방울을 연상케 하는 향수용기는 환상적인 분위기. *라우라 바디 토닉 : 상쾌한 향취로 활력과 피부 보습, 그리고 영양 공급까지 책임지는 새로운 컨셉의 보디케어. 보습성분과 태양광선에 지친 여름피부를 보호해주는 비타민E가 함유된 파란색 오일층과 라우라 향취가 포함된 향 층으로 분리되어 있다. 흔들어 사용한다. *라우라 비아조티 베네치아 파스텔로 :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그린 향이 프레시함을 주는 향수로 여러 모습의 얼굴을 가진 이탈리아의 도시 베네치아의 밝고 평화로움을 새롭고 독특한 향으로 표현한 향수. *라피네 틴코롱 1319 : 13세~19세 전용 향수 표방. 1호 여성용, 2호 유니섹스용, 3호 남성용. 여성용은 세미 오리엔탈의 은근한 온화함과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플로랄 후루티의 조화로 따뜻함이 느껴지는 감성적인 소녀로서의 매력을 표현해 주는 향수. 유니섹스용은 베르가못 등 상큼함을 전해주는 시트러스 향과 그린 티의 독특한 향취가 조화를 이루어 차갑고 이지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여성의 이미지도 지닌 향수. 남성용은 플로랄과 상쾌한 느낌을 주는 민트와 스파이시 향취가 우디 무스크의 지적인 따스함과 혼합되어 부드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남성의 매력을 느끼게 해 준다. *라코스떼 부스터 : 정신을 자유롭게 하고 에너지를 집중시킨다는 의도로 만들어진 향. 민트와 레몬, 기니산 오렌지가 배합돼 활력이 넘치고 신선하다. 아로마틱 헤스페리디언 플로랄 우디 계열. 톱노트 : 기운을 북돋아 주는 유칼립톨의 페퍼민트와 멘톨의 효과. 그레이프 프루티, 이탈리안 레몬, 기디아 오렌지, 멕시칸 칠리 등. 미들노트 : 기분을 밝고 명랑하게 하는 헤디온의 플로랄. 베이스노트 : 베티버, 시더, 마이조르 샌달우드, 마크로사이클릭 머스크 등. *라코스떼 주니어 : 어린 세대들을 위한 저알콜 시트러스 향취로 생기와 에너지가 가득하다. 쾌활한 시트러스 계열. 톱노트 : 시트러스향의 싱그럽고 간결한 조화. 오ㅔㄴ지, 만다린, 베르가못. 미들노트 : 헤디온을 중심으로한 프루티향. 라스베리, 딸기. 베이스노트 : 민트와 머스크 계열의 부드러움. *라코스떼 우먼 : 플로랄 그린 후레쉬 향으로 강하면서도 사랑 받을 줄 아는 여성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메탈링 스프레이가 매력. 플로랄 그린 프레시 향. 톱노트 : 싱싱하고 상큼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프루티 스파이시 노트. 오렌지 주스, 배, 파인애플, 그린애플, 핑크 페퍼콘, 카르다몬. 미들노트 : 풍요롭고 균형잡힌 그린 플로랄의 깊이 있는 하모니. 화이트 로즈, 화이트 튤립, 그린모스, 린든 블러섬, 샌달우드 등. 베이스노트 : 독특하고 개성적인 획기적 액센트. 아이스티, 캐롯 추출물 등. *라코스테 2000 : 푸레르 후레쉬 계열. 탑노트 : 푸제르계의 단순하면서도 편안한 남성적인 향. 오크모스, 라벤더 에센스, 쿠마린 에센스 등. 미들노트 : 신선하고 상큼한 향. 배, 그레이프 프루트, 시프레 에센스, 후레쉬 민트, 헤디온 등. 베이스노트 : 신선하고 자극적인 스파이스로 고조된 향. 큐베바 페퍼, 코리엔더 에센스, 진저 에센스 등 *라 프레리(라프레리) : 1천 명 당 단 한 명의 여성을 위한 향수. 장미, 작약, 녹차 잎, 탄제린, 복숭아, 오크의 이끼 향이 상큼하면서도 독특하고 클래식한 향. *랄프 : 15~25세의 젊은 여성들을 타킷으로 '컬러플한 꽃향기'의 색채 심리학과 랄프 걸의 개성이 조화된 향수. 밸런스와 로열티, 우정을 상징하는 애플트리 잎사귀가 사용됐고 활기와 낙천성을 표현한 이탈리아 만다린, 옐로우 프리지아, 여성스런 부드러움을 위해 마그놀리아, 평화로움과 상쾌함을 위한 무스크 2000, 그리고 정신적 꿈과 소망 등을 위한 퍼플 프리지아 등의 향이 첨가됐다. *람보르기니 : 우아함과 유혹을 키워드로 독특한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세련된 기호를 확인시켜 주는 제품. 파워풀하나 신중하며, 과거와 전통을 존중해 현재를 사랑하는 이를 위한 제품으로 제품 라인들 모두 남성과 기막힌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무스크 향으로부터 시트러스까지 복합적인 노트들로 혼합된 세련된 향이다. *랑방 : 동트는 새벽의 신선한 공기처럼 자유를 연상시킨다. 나무 향, 만다린, 귤, 베르가못, 네롤리 오일 등의 과일이 지닌 톡 쏘는 듯한 신선함이 청량감을 준다. 아로마 식물, 라벤더, 민트, 세이지 등이 후추, 생강 등과 함께 남성미를 전해 준다. 샌달우드의 향취가 사향과 자단 향과 함께 편안하고 온화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랑방 옥시젠 : 순수함과 빛나는 신선함, 그리고 생동감 넘치고 살아 숨쉬는 듯한 에너지의 원천을 발산하며 자유로움을 간직한 향수. 우디 프레시 스파이스 계열로 정열적이고 자극적이며 심오하고 빛나는 향이다. *래터튜드 스포츠 : 스포티한 향이 특징. 새로운 시야와 대담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독립적인 삶을 유도하는 젊은이의 활동을 의미. 활동적인 우디 외 프레시한 스파이시 계열. *레르뒤땅(니나리치) : 가르데니아, 재스민, 샌달우드, 스파이시 로즈, 일랑일랑 등의 향이 어울린 플라워리 스파이시 계열의 향취. 영화 '찜'의 여주인공이 사용. 1초에 1개씩 어딘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향수. 시간의 향기라는 뜻으로 연령을 초월해 사용할 수 있는 향수. 30여 가지의 꽃이 주된 향기. 고 다이애나 비가 애용하던 향수로도 유명하며 2차 세계대전 때 제작된 향수로 리나리찌가 3대 향수 회사로 발돋움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 향수. *레드도어(엘리자베스 아덴) : 진한 꽃향기. 빨강 장미, 동양란, 재스민, 우드, 스파이시 향 등이 조화를 이룬, 여성적이고 글래머러스한 향취. *레드2 : 오렌지꽃, 바닐라, 우디의 혼합 향으로 대담하고 섹시한 느낌을 강조해 주는 시프레 계열의 향수. *레벨드리찌 : 레버티 피쯔(녹색), 아몬드 아무르(불루), 스파이시 딜라이트(오렌지), 벨드미뉘(메탈블루)의 4가지 다른 향으로 나타난다. 소녀들의 자유스럽고 장난스러우며 귀여운 이미지의 예측 불허한 감정을 어필. 용기 또한 다이나믹하고 컬러플한 소용돌이로 생동감과 호기심을 유발한다. 본래 엘리스의 나라에 등장하는 왕관을 쓴 고양이의 뒷모습을 보고 도안된 것이나 꼬마 요정, 여왕, 체스, 작은 인형들을 연상시키며 특정한 이미지를 부여하지 않음으로 해서 자기만의 해석을 가능하게 했다. 캡은 꽃술을 둘러싸고 있는 5개의 꽃잎으로 되어 있다. *레벨드리찌 레버티 피쯔(녹색) : 그린 플로랄 후르티의 상큼하고 시원한 가벼운 향. 향의 주원료는 토마토 그 차체이며 오렌지 , 민트, 바질, 프리지아 꽃 향이 본 향을 받쳐준다. 톱노트는 상큼한 그린 향의 토마토 잎사귀, 미들노트는 토마토 꽃잎, 열매와 라스퍼베리. 뿌리는 베이스노트. *레벨드리찌 아몬드 아무르(블루) : 부드럽고 로맨틱하며 아몬드 꽃 향과 바닐라, 키위가 어우러져 있다. *레벨들리찌 스파이시 딜라이트(오렌지) : 관능적이면서 섹시한 향이다. 동양의 향신료 중 계피, 생강, 후추, 재스민 향이 사과와 어우러져 있다. *레벨드리찌 벨드미뉘(메탈블루) :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색깔을 가진 제품이다. 고혹적인 모카 향을 기본으로 신비스런 헬리오트로프와 재스민, 자몽 등을 주원료로 색다른 느낌을 준다. 강력한 메탈 블루의 병과 샤이니 핑크의 캡은 화려한 밤의 세계를 상징한다. *레브리 : 몽상이라는 의미. 관능적인 분위기의 향을 담고 있다. *레브 포 맨 : 야생 들꽃과 수목이 어우러진 숲 속을 연상시키는 시원하고 청량한 향. 자연스럽고 청량감 있는 첫 느낌과 제라눔. 재스민. 야생백합의 미들노트가 은은하고 깊이 있는 우드 향으로 이어지는 푸제아 플로랄 앰버 계열의 향취. 부드럽고 이지적인 도시 남성의 이미지. '연인을 위한 향기'를 테마로 한 향수.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2개(남성용, 여성용)의 반원형 용기가 합쳐져 하나의 완전한 원형 용기가 된다. *레브 포 우먼 : 프레시 프루티 플로랄 계열. 아침이슬이 맺힌 정원의 꽃과 같은 싱싱함을 테마로 한 향수. 속삭이는 듯한 부드러움 속에 생기가 감추어진 은은한 매력이 넘친다. 상쾌한 톱노트에 이어, 우아한 여성미를 느끼게 하는 로즈. 재스민의 플로럴 향취와 달콤한 과일 향이 미묘하게 어우러진 감각적인 향. *레쎄 디오더 코롱 : 그린향수 + 냄새제거 = 기능성 향수. 국내 최초의 무알콜 향수로 피부알레르기 등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상큼하고 풋풋한 그린계열의 톱노트에 장미, 자스민의 플로랄이 조화를 이루고 액센트로 워터리 마린을 터치하여 신감성 신세대의 신선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레오나르 파블루즈 : 프랑스 레오나르와 기술 제휴를 통해 나드리 화장품에서 향수. 시간과 장소 및 개인적 취향에 따라 쓸 수 있도록 3가지(파블루즈, 오 파블루즈, 뉘 파블루즈)로 세분화 했다. 파블루즈는 무스크의 고급스러운 잔 향과 플로랄이 가미된 오리엔탈 계열의 향취와 어우러져 사랑스러우면서 매력적인 향이 강점이다. 오 파블루즈는 물 같이 맑은 느낌의 후루티 오조닉 계열의 향수로 시원한 잔 향이 여성의 신비로움을 더해준다. 뉘 파블루즈는 베이스노트에서의 유혹적인 무스크 향이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향과 플로랄 계열의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향취가 어우러져 있다. *로까바(에르메스) : 말 안장에 사용된 줄무늬 담요의 애칭. 제품 이미지로는 에르메스가 세계의 깊은 뿌리가 살아 숨쉬고 있으며 최상의 품질과 아름다움으로 오늘날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남성 향수로서 그 가치를 전하고 있다. 향조는 침엽수의 우디 앰버 노트. 구성향은 쥬니퍼 열매, 사이프러스 , 세달, 발삼, 바닐라와 하늘 높이 솟아 오른 침엽수의 푸르름, 활력, 평정된 열정과 생기 넘치면서 놀랍게도 인간적인 따사로움이 전해진다. 남성용. *로디세이 : 디자이너 이세이미야케의 개성과 미, 자유, 존재의 기쁨에 대한 사고를 반영한 향수. 비와 물, 자연의 이미지에서 심플함과 순수함을 표현. *로렌(랄프 로렌) : 아이리스 향이 아침 이슬과도 같은 상큼함을 전달해 주어 도시보다 자연 속에서 더 잘 어울리는 향. 비누 향처럼 깨끗함이 느껴지는 향수.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상큼한 향. 하루 종일 은은한 향을 풍긴다. *로마 : 진하고 부드러운 향기를 지닌 오리엔탈 계열의 향수, 농도 짙은 바닐라와 꽃향기의 믹스. 클래식을 테마로 한 향수. 엠버, 무스크 등 오리엔탈 계열의 부드럽고 관능적인 향과 재스민, 장미 등 신선한 꽃 향이 조화를 이룸. *로마 우모 : 지중해 특유의 남성미를 담은 향수. 샌달우드, 바닐라, 엠버, 무스크 등의 깊이 있는 우디 엠버 향이 특징. *로맨스 : 클래식한 의미에서 부유함, 사치스러움, 여성스러움에 화려함을 결합시킨 향수. 생강, 금잔화, 노란색 프리지아, 카밀레 오일, 붉은 장미를 주 향으로 백색 제비꽃, 백합(릴리), 사향, 꿀풀 등을 성분으로 향을 낸다. *로메오 디 로메오 질리 : 용기 디자인이 신비스러운 로메오 디 로메오 질리는 90년 '향수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은 바 있다. 부드러움과 진함. 달콤함과 관능이 어우러진 독특한 이미지의 향수. *로메오 지 질리 : 산딸기, 체리, 건포도 등의 과일과 백합, 제비꽃 등의 꽃 향이 조화를 이룬 향수. 아침의 신선함과 자연 향이 느껴진다. 국화 향이 난다. *로 빠 겐조 : 순수, 활기, 자유, 젊음을 표현하는 물, 라일락의 푸르름, 박하 향, 재스민, 아마릴리, 복숭아 등이 아침 이슬같이 신선한 수분과 부드러움을 주는 향내나는 화장수 같은 향수. *로비스트 : 이국적 향취, 남다른 느낌! 내추럴한 톱노트가 플로랄과 우디의 특징적인 향과 조화를 이룬 프레시아의 신선하고 이국적인 향취. *로샤스 맨 : 라벤더, 향유나무 등의 열매 부위와 모카코피. 바닐라. 삼목. 백단 향의 뿌리를 원료로 사용. 디자인과 예술에 매료될 줄 아는 남성을 위한 향수. *로에베 :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향수로써 내추럴하고 프레시한 수정 같은 향은 상쾌하고 오래 지속되며 럭셔리함과 혁신과 미를 선사. *로제가레 : 1862년 로저와 갈레 두 사람이 향수 회사를 설립, 1995년 200년 전통의 진품으로 로제가레를 탄생시킴. *로즈가르뎅 : 지극히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클래식하고 깊이 있는 나만의 센스를 가진 여성. 오직 자신만을 위한 것을 창조하고 싶어하는 여성적인 향기가 사랑스럽다. 장미향을 주 향으로 당당하고 도발적인 향. 아카시아, 베르가못, 제비꽃의 톱노트 장미, 재스민, 일랑일랑, 은방울꽃의 미들노트에 이어 진회색 호박향, 패츄어리, 무스크, 참나무 향의 베이스노트로 이어진다. *로즈마인 5 : 5월에 피는 감미롭고 매혹적인 로즈 향으로 피부를 향기롭게 감싸주어 더욱 돋보이게 하고 안락한 휴식으로 심신에 안정과 편안함을 부여하여 생활에 활력을 준다. *로즐리 : 그린벨벳은 초록의 자연 숲 속에 있는 것처럼 상큼한 기분을 느끼게 하며 톱노트는 상큼한 오렌지 향의 프루티 향. 미들노트는 부드러운 플로랄, 우디 향, 라스트노트는 은은한 무스크 향으로 구성. *루루(랑콤) : 머스크 향과 바닐라 향이 함유되어 부드럽고 은은하면서 서서히 달콤한 향이 주위에 번지는 플로랄 파우더의 향. 매혹적이고 개성적인 분위기. *루비드팜므 : 매혹적인 여성을 상징하는 오리엔탈 향. *루즈 : 올 가을, 겨울 유행색인 빨강과 함께 98년 랑콤 가을 메이크업과 함께 출시됨. 정열과 사랑으로 불타는 듯 후각을 자극하는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온몸을 감싸주는 우드 향으로 남는다. *루즈 에르메스 : 독특하고 이국적인 일랑일랑의 플로랄로 시작되어 따뜻하고 편안한 시더와 샌달우드에 의해 향기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전개시키는 엠버로 이어져 스파이스, 검, 몰약, 시스투스 랍다넘이 발산하는 매혹적인 오리엔탈 노트로 황홀한 향을 연출한다. *르로이솔레이 : 스파이시 시트러스 플로랄 계열. 작열하는 태양과 같은 화려함으로 육감적인 관능을 표현. *르로이솔레이옴므 : 프레시 프루티 엠버 향. 섬세함과 달콤함, 세련되면서도 강한 향취의 향수. *르 몽데블(겐조) : 계수나무의 생기 있는 향과 풍성한 열매의 내음, 그린 악센트의 블랙베리 향이 충만하다. *르미에르(로샤스) : 백합, 장미 등의 가볍고 여성스러운 향과 샌달 우드, 머스크의 매혹적인 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새벽녘의 순수함과 여름밤의 열정을 담았다. 톱노트 : 가벼운 플로랄 향. 미들노트 : 여성스러운 과일향. 베이스노트 : 관능적인 향. *르코팽 : 25세의 여성을 위한 최상급품으로 여성의 신체의 실루엣을 본뜬 향수병에 담겨 있다. 유니섹스 향수가 주도하는 최근의 추세에 반해 색다른 기분을 만끽하게 해준다. 친구, 연인 같은 의미로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아카시아 향취. 특히 잔 향이 은은하고 매력적이다. *르 펀 : 신화 속의 낭만, 그리고 향기를 슬로건으로 고대 그리스 신화 속의 신비로움을 이미지화 했다. 시트러스, 스파이시, 우디 향취. 24~35세의 지적이며 댄디한 남성. 신화 속 신비로움 속에 감춰진 특별함으로 세상의 중심에 서고자 하는 남성을 위한 향수. *르 푸디세이 : 역동성과 매혹을 함께 지닌 향수. 산뜻하고 개성적인 느낌의 불가리안 로즈 원액이 코리엔더 잎에서 추출한 향이 재패니즈 릴리와 시츄리안 페퍼향과 어우러짐. 향의 중심부에 자리잡은 것은 투명한 황금빛의 밀키 앰버 향은 육감적이면서도 매혹적이며 조화로움을 느끼게 한다. *리리코스(태평양화학) : 부드럽고 신선한 프루티 플로랄 향으로 가슴속까지 스며드는 감성의 향기. 무겁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남아 기분을 맑게 해준다. 내추럴하고 프레시한 프루티 플로랄 계열의 향취. 상큼하고 신선한 톱노트, 화려하고 우아한 미들노트, 세련된 라스트노트. *리리코스 9 : 플라워리 향이 퍼지면서 관능적인 이국적 느낌이 살아나는 세미 오리엔탈 계열 향취. 신비로움을 추구하는 신세대와 개성파 여성의 향수. *리멤버 미 :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물망초 꽃의 꽃말. 물망초 꽃의 독특하고 사랑스런 향기, 자연스럽고 관능적인 신선함과 조화되는 꽃향기를 바탕으로 한 로맨틱한 향수이다. 특히 젊고 로맨틱한 여성을 위해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패키지와 비주얼, 그리고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으로 구성됐다. 톱노트는 산뜻한 아로마 향을 가진 시트러스 과일인 베르가못, 그린색 만다린으로 신선하고 이국적인 향의 유쥬, 고상하고 심플하면서도 상큼한 향인 히아신스 그린 등으로 구성해 상큼한 시작을 부여했다. 미들노트는 싱그럽고 따스한 향의 호쏜 플라워와 우디 에센스 화이트 시다우드, 섬세한 그린 향의 오리스 등 부드럽고 섬세한 향으로 꾸몄다. *리브고쉬(입셍로랑) : 현대적이고 자연스러운 이미지의 플로럴 알데히드 계열 향수. 톱 노트는 알데히드, 라스트노트는 샌달우드. *리키엘 옴므 : 매혹적인 남성 향수.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스웨터 모양의 용기에 진한 보라색의 대담함이 느껴지는 패키지가 더욱 매력적이다. *마담 로샤스 : 다양한 플라워 향이 조화를 이룬다.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귀족적인 느낌의 꽃 향과 매혹적으로 깔리는 재스민 향, 도발적인 장미향이 라스트 노트의 나무 향과 조화되어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느낌. 오렌지 꽃, 아이리스 등. 프로랄 알데히드 향을 대표함. *마리끌레르 : 싱그러운 아침의 숲이 연상되는 향취. 프레시 플로랄 계열. *마리엘라 브라니 : 재스민 꽃의 육감적이고 우아한 향기. 아이리스의 달콤함과 카네이션의 투명함, 핑크빛 로티스의 우아함까지 전해주는 품격 높은 향수. *마리오 발렌티노 : 다이아몬드의 우아함과 신비함을 간직한 샴페인 골드 향이 오래 지속되고 재스민, 장미 등 여성스러운 향기가 더해진 것이 특징. 동서양의 문화를 잘 접목시킨 독특한 향의 스타일과 트렌드를 선보인다. 디자인은 다이아몬드의 우아함, 고고함, 그리고 신비함을 느끼게 해주며 샴페인 골드 향은 톡 쏘는 듯한 느낌으로 오랫동안 은은하게 지속된다. 향취는 따뜻하면서도 차가운 이미지가 함께 섞여 여성의 신비함과 우아함을 돋보이게 해주며 다이나믹한 향의 변화를 느끼게 해준다. *마이클조던 : 마이클조던의 이미지를 향수화함. 바캉스 장소인 코스타리카 해변의 열대성의 촉촉한 향취(희귀한 공기)---포도와 레몬 향의 복합체. 신선함과 산뜻함 그리고 깨끗함을 상징(시원함)---사이프러스, 백단, 제라늄, 그리고 코냑에센스의 복합 향. 이른 아침, 생기 있고 신선한 갓 깎은 잔디의 풀내음에서 채취한 향---클러지세이지, 라벤더, 전나무, 주니퍼 베리의 에센스의 복합 향. 야구글러브 특유의 가죽 냄새를 채취한 향의 테마---녹차, 클로버 잎, 슈웨드. 매력적이고 섹시한 향---백단, 패츄어리, 사향. *매를린 비올렛 : 장미향, 샌달우드 등이 혼합된 오트퀴트르풍의 귀족적인 느낌. *매트 : 일본의 디자이너 마사키 마쯔시마를 브렌드화 시킨 향수. 팝 스타 마돈나가 애호하는 향수라는 이유로 화제를 불러일으킴. 18~25세의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고 자신과 세계에 대한 감각적 터치를 지닌 여성이 타킷. 대나무의 그린 아쿠아틱한 식물의 프레시한 톱노트, 주니퍼 베리와 수박, 파슬리 잎이 조화된 향의 플로랄 하트노트는 플루티 아쿠아, 차 잎의 그린요소, 연꽃, 민트즙이 어울려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젠크리스털 무스크의 베이스노트는 리드 우드와 어울려 온몸을 감싸주는 듯한 소프트한 향으로 남는다. *매트 핑크 : 디자이너 마사키 마쯔시마의 매트 시리즈 세 번째 향수로 후레쉬 푸루티의 부드러운 핑크컬러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드러내주는 매력적인 향수. 프레쉬 프루티의 톱노트는 푸레쉬 로즈베리와 망고 과육의 과일 향에 대나무 향이 어우러져 센슈얼하면서도 상쾌한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플로럴 푸루티의 미들노트는 주니퍼 베리, 블랙커런트, 스위스 플럼, 수박, 흰복숭아 등의 풍부한 과일 향에 엔젤 훼이스 장미, 연꽃, 재스민 꽃잎 등의 감각적인 플로럴 향이 돋보인다. 크리스탈 머스크와 블랙베리의 부드럽고 깊은 향의 베이스 노트는 은은하게 지속된다. *멜로디 아모르 : 여성의 부드러움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표현하는 신비스럽고 달콤한 사랑의 약속. 녹차와 장미꽃잎의 향취를 믹스한 드라마틱한 향조가 특징. *메탈(파코라반) : 플로랄 프레시 계열. 우디 향이 배합되어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난다. 장미, 재스민, 수선화의 플로랄 향과 우디의 특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다이나믹하고 여성스럽고 활기에 가득 찬 향수이며 젊고 생기 발랄하고 패션을 사랑하는 여인들을 위한 향수. *모던 쿼츠 : 도시의 활기찬 리듬과 함께 조화를 꿈꾸는 모던 쿼츠는 밀레니엄 사이버 문화의 시작과 순수성의 고귀함을 알리는 가장 도시적인 향수로 기획된 제품. 아로마 그린 계열로 톱노트는 토마토 잎, 바질, 한련을 함유하고 미들노트는 프리지아, 재스민, 포도 잎사귀, 베이스노트는 우디 향으로 플럼, 화이트 무스크, 로즈우드를 사용했다. 시간의 아름다운 흐름을 존중하는 모래시계를 용기로 표현했다. *모리나드(모리나드) : 플로랄계열의 순한 우디, 과일 향. 영원한 낭만의 향, 그라세의 재스민, 불가리아의 장미, 프로방스의 나팔수선화, 코모로의 일랑일랑 등 각기 다른 특성의 600여 종류의 향이 혼합된 낭만의 향. 톱노트 : 에스테럴의 시스터스, 블랙커런트의 싹, 각종 과일 향 등. 미들노트 : 그라세의 자스민, 불가리아의 장미, 프로방스의 나팔 수선화, 일랑일랑 등. 베이스노트 : 베티버, 중동의 오리바눔 등. *모리나드옴므 포맨 1 : 시프레 계열의 대표적인 향. 톱노트 : 몰약, 라벤더 등. 미들 노트 : 삼목, 미트 등. 베이스노트 : 베티버, 패츄어리 등. *모리나드옴므 포맨 2 : 시트러스 계열의 달콤한 향. 페르몬 계통의 관능적인 향. 톱 노트 : 만다린귤, 향쑥 등. 미들 노트 : 오렌지, 삼목 등. 베이스노트 : 시스터스, 바닐라 등. *모리나드옴므 포맨 3 : 시트러스 계열의 시원한 향. 바다를 표현. 톱노트 : 로즈베리, 라임 등. 미들노트 : 샐비어, 생강과목 등. 베이스노트 : 베티버, 샐리리 등. *모스키노 : 나무 향과 과일 향이 조화된 스파이시 우디 향. 뽀빠이의 여자 친구 '올리브'를 형상화 함. *몬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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