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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My Friend

연승환 |2006.05.13 10:13
조회 59 |추천 0
우리.. 힘들어 하지 말자.. 비록 우리가 힘들다 해도.. 아직 젊기때문에 힘든거야.. 힘들어두 내색한번 안하는 녀석.. 그래두 그 힘든마음을 나에게 표현하는 너가 난 좋다.. 11년 우정.. 그게 20년이든 30년이든.. 항상 영원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잘해왔잖아.. 서로 힘들때 지켜주고 나보다 너가 날 많이 지켜줬듯이... 이젠 내가 널 지켜줄게.. 비록 내가 부족하지만.. 내 능력껏.. 힘들면 말해 자식아!! 세상이 힘들다고 느끼지마라 힘든건 세상이 아니라 니 마음이야.. 우리 힘내자.. 마음 단단히 먹자.. 넌 잘해낼거다.. 난 믿는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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