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살면서 가끔은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을때가 있어
널 처음 본 순간부터 너만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랬고......
그 사실을 숨기려 해도 숨겨지지 않는 내 미소가 그랬고....
너와 함께할때면 모든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았어....
그리고....
그리고.....
너와 영원히 함께 하고픈 간절한 내 소망들도
내 마음처럼 되지는 않았어....
내가 부담된다며 날 멀리하고 떠나버린 너
날 떠나간 너를 잊고 살아가려해도
널 잊지 못해.....
난 여전히 너와 관계된거라면
여전히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서글픈 이별의 눈물 흘리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