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벽에 밤새도록 잠도 안자고~^^; 해돋이를 보겠다는 목적에..ㅋ
강원도 팰리스호텔근처의 마린데크카페에 도착..이시간이
대략~~~AM5...
2. 삼각대가 없었던 우리로서는...ㅋㅋ 가로등에 디카를
살짝 올려놓고 셋이서 간신히 찍는 센스~~~!^^ㅋㅋ
3. 벌써 내나이가 이렇게나..ㅜ.ㅜ 불현듯 셋이 앉아있다가..
찬바람이 휑~=3 하니 지나갔다..씁쓸...ㅡㅡ; 인생무상..줴길
4. 정말 우린 운이 좋은거란다~~^^ㅎㅎ
그 동네사시는 아저씨께서 이런해는 몇달만에 보시는거라고
하실정도로...이렇게 뜨는해는 나두 tv에서밖에 못봤는데~^^
5. 삼척항에서 맛나게 밥을 먹은후 등대에서^^한컷..
거리가 장난아니었다...결국등대까지 가는건 포기..ㅎㅎ
6. 등대에서...규하랑~어째 둘다 포즈가 어정쩡~~한게
피곤이 몰려오기 시작이다...^^;;ㅎㅎㅎ
7. 이건 내가 찍어서가 아니라...두넘다...얼굴이 잘안나와서
그런지....왠지 멋져보인다..ㅋㅋㅋ
8. 내 뒤로 보이는 곳이 삼척항의 어부마을이다... 저 위에
어떻게 저 많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지...의문이다.
(화장실이 공용인가?ㅡㅡ;................)
9. 태백에 있는 탄광촌....석탄박물관이다~^^ 이곳에 들어가기위해
우린 1.5미터 담장을 넘었다....담치기...ㅎㅎㅎ
10. 박물관에서 폼만 잡자던 우리...근데...근데....종래가...
구멍을 뚫어버렸다.....창호지문에...ㅡㅡ;
11. 오는길에 몰카로 찍힌 내사진은 넘 피곤한나머지..ㅡㅡ;
넘 추해서 올리진 못하긋당.....그래두 일출보믄서
우리셋이 나름대로의 다짐을 한것같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