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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허름한 민박집

김용희 |2006.05.16 18:57
조회 32 |추천 0


벌써 10년동안 다니는 집이다...

갈때 마다 언제나 바닷가 앞방은 내 차지다...

푸근한 사투리와 소리없이 웃어주는 민박집 아저씨...

언제나 혼자가도 반갑게 맞아주시던분...

아무도 없어 전화해 보았더니

서울에 있다고  푹 쉬다 그냥 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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