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ace {font-family:CY25817_10;src:url(http://cyimg7.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25817_10.eot);}가수 비가 낙찰받아 화제가 되고있는 31억짜리 서세원의 옛집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고급 주택가에 위치한 이집은 대지 157평, 건평 97평에 지하1~지상2층 규모다. 이곳은 경기고 서측 인근의 대표적 강남 고급 단독주택가로 주로 대기업 임원이나 정재계 고위관료,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이 일대 대부분의 주택들이 다 담장이 높아 밖에서는 주택 내부를 가늠해 보기가 힘들다. 비가 낙찰 받은 서세원의 옛집도 마찬가지다. 현재 이집엔사람이 살지 않고 대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주변에선 곧 수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집은 서세원의 부인 서정희가 유호정에게서 금전을 차용하면서 8억원의 근저당을 설정했으나 채무를 변제하지 않자 유호정이 지난해 9월 경매신청했었다. 비는 1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실시된 경매에서 31억7천4만원을 써내 낙찰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