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일랙트로닉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하위쟝르도 이제는 세기가 힘들만큼 많이 생겨나 이름만 들어서는 어떤 음악스타일인지 구분이 안갈정도 입니다.
일랙트로니카?
보통사람들의경우 테크노라는 쟝르와 유사시 합니다.
맞습니다..
테크노 전자악기를 이용해 음악을 만드는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않습니다.
샘플의사용 비트의 운용에따라 하위쟝르를 파생 시키고 있는정도.
일랙은 약 음악이다?
이건 절대적 무지에서 나온 오해일뿐입니다.
일랙에서 파생되어나온것이 지금 나이트클럽씬에서 트는 유로팝정도..
일랙은 그보다 진보적 위치에 있는음악입니다.
약을 먹고 비틀되며 춤추는 장면들이 일랙트로닉 음악과 물려서 사회고발 프로그램등지 방영이 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그저그런 음악 정도로 밖엔 인식이 못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
이런 경향도 점차 바뀌어져 지금은 일랙계열의 음악들이 TV CF,
Fashionshow등에 많이 쓰이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그냥 컴퓨터로 두드려서 만든음악들이 아니라 비트와 샘플의 조화,듣는이의 최상의 느낌을 위해 계산된 음악입니다.
유행이라면
뭐든지 ..그게 유행이래..하면서 음악까지 유행으로 몰아가는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일랙음악들을 모아논건 세상은 넓고 여러 쟝르의 음악들이 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어서 올린겁니다.
음악을 즐기는데는 다른 여유가 필요없습니다.
새로운것을 받아드릴 마음의 준비만 하시면 됩니다.
일랙음악의 하위쟝르:
house,hardhouse,discohouse,progressive,garage
Trance,techno,Tribal,Dnb(drum & bass) , Jungle , ambient
Tech house,hardcore,triphop,Lounge등등
음악적 특성과 비트샘플의사용에따라 구분지어는 형태입니다.
만든지역에따라 쟝르를 구분하는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2006.01.04 04:33 부산그루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