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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의 명물 - 탄식의 다리

조영림 |2006.05.18 20:49
조회 22 |추천 2


이 다리는 두칼레 궁과 프리지오니 감옥 사이를 잇는 통로로 사용되었는데 이 감옥은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세상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다리를 지나면서 바깥세상을 보며 탄식을 했다고 해서 탄식의 다리라고 부른단다.
플레이보이의 대명사 카사노바도 이 다리를 넘어 감옥으로 갔다고 한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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