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눈 내리던날
살포시 얹은 발자국을 보며
또다른 시작이 왔음을
알게 되었죠
마음속 깊이 쌓인
그대의 발자국 따라갈때면
포근한 봄향기에
따스해지는 이 내마음을
알게 되었죠
분홍빛 어항속에
한쌍의 키싱그라미처럼
오직 함께 할수있는
그날이 오기를...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온다면
두순 꼬옥 마주잡고
아늘거리는 촛불앞에서
기도드릴게요.
그대와 내가 영원하기를...
하얀눈 내리던날
살포시 얹은 발자국을 보며
또다른 시작이 왔음을
알게 되었죠
마음속 깊이 쌓인
그대의 발자국 따라갈때면
포근한 봄향기에
따스해지는 이 내마음을
알게 되었죠
분홍빛 어항속에
한쌍의 키싱그라미처럼
오직 함께 할수있는
그날이 오기를...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온다면
두순 꼬옥 마주잡고
아늘거리는 촛불앞에서
기도드릴게요.
그대와 내가 영원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