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나라에는 예날 부터 현대 까지의 역사가 남아있는게 저는 건축물, 그림, 글등 이라고 생각해요~
글은 그나라의 특징이자 위대한 유산입니다..또한 그림, 건축물도 저는 위대한 유산이라고 생각하고요~
삼국시대부터 문물이 전파되고 수용되어 오면서 수많은 전쟁도 일어 났을거 같은데요..
그때마다 약탈해간 문화재도 잇을거 예요.. 하지만 그 문화제를 원래의 나라도 돌려 줬으면 합니다..
문화제는 나라의 역사입니다.. 문화재로 그나라의 생활은 보는데도 중요하지만 그문화에 대한 후손들은 자부심을 느끼고 그 역사를 자랑스러워 할수 잇겠죠..
그래서 문화제를 돌려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