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감독은 2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일간지 '알헤메인 다흐 블라드'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만약 결승에 진출한다면 AC밀란(이탈리아)과 맞붙고 싶다. 까다로운 브라질 골키퍼 고메스, 수비수 알렉스와 코리언 듀오 박지성, 이영표 등이 포진하고 있는 에인트호벤과는 피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2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일간지 '알헤메인 다흐 블라드'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만약 결승에 진출한다면 AC밀란(이탈리아)과 맞붙고 싶다. 까다로운 브라질 골키퍼 고메스, 수비수 알렉스와 코리언 듀오 박지성, 이영표 등이 포진하고 있는 에인트호벤과는 피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