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ne & fun
종각역의 영풍문고에서 책을 구입하고 집에 갈려고 했으나
여기 오는동안 힘들고 좀 탈진한 상태라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편의점를 찾을려니까 다른건 다 있는데 그것만 안보였다...
편의점을 찾으려 가다보니 어느새 종로 상업지구의 중심지로
얼떨결에 가게 되었다. 마침내 편의점을 발견하고 음료수를
벌컥벌컥하며 단숨에 들이 마셔버렸다.....
좀 진정이 된 상태에서 종각역으로 갈려다 문득 폰&펀의
독특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와서 함 찍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