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미국, 유럽에 이어 네일 시장이 가장 발달한 나라로 일본네일협회라는 단일 기구아래 TOKYO와 OSAKA를 근거지로 하여 네일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네일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대회가 화려하게 열리고 있다.
매년 7월에는 OSAKA에서 오사카 코스메틱 페스티벌 이라는 명칭의 NAIL
FESTIVAL이 열리고 있으며 약 700여명의 선수와 700여명의 모델이 대회에 참가한다.
참여하는 관람객 수만 3000명 이상이 입장하는 네일 아티스트의 축제이다.
11월에는 TOKYO에서 NAIL EXPO 라는 명칭의 ALL JAPAN NAIL COMPETITION이 열리고 있으며 일본 유명연예인이 사회자로 나와 진행을 하고 네일인의 실력경연의 장 뿐 아니라 축제의 날로 행사를 치루고 있다.
이 행사는 NAIL ART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놓칠수 없는 축제로 NAIL ART의 기본에서 젤 프렌치 스캅춰, 믹스미디어 아트, 디자인스캅춰, 최첨단 AIR BRUSH 기법 등 네일아트를 직접 보고 교육도 받을수 있으며 재료도 구입할 수 있다.
일본네일협회 인정 유명학교에서 연수교육 후에는 디플로마를 수여한다.
일본에서 네일교육을 받으려면 엔화로 60만엔 ~ 100만엔(한국돈으로 환산할 경우 700만원 ~ 1100만원)의 교육비가 소요되며, 재료비와 생활비가 별도로 준비되어야 한다.
교육기간은 약 6개월 이상 소요되므로 일본에 연고가 없을 경우에 정식교육을 받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따라서 단기연수 교육에 의한 신기술 및 신정보 취득이 추천할만하다..
일본의 경우에도 국가자격증은 없으며 협회(하나의 단일협회이므로 그만큼 경쟁력이 있다고 보면 됀다))나 유명 아티스트학교의 인증서로 보면 됀다..
다만 2시간이면 갈수 있는 가까운 나라이며 미용시장의 신기술이나 다양한 용품이 가장 빠르게 전파돼는곳이며
일본인 특유의 아기자기한 네일샾들의 인테리어나 운영방식등을 단기간 여행하며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곳이라 본다..
또한 페스티발 참여나 박람회 참관만으로도
한단계 업그레이드됀 자신의 가치를 높일수도 있다고 사려됀다..
또한 유학의 경우에도
비싼 학비만큼 장기간 교육과 미용학교란 타이틀로 인해
졸업(or수료)증서만으로도 전문적 기술인인 동시에 예술적인 아티스트로서의
자부심도 가질수 있는 장점또한 무시할수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