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천초목이 아름다운 곳을 지나다 보면
이런 곳에서 살면 참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 곳이 삶이 되어 버리면,,
갑갑해 죽습니다.
화려한 조명과 쇼윈도가 멋진 곳을 지나다 보면
이런 곳에서 살면 참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곳이 삶이 되어 버리면,,
답답해 죽습니다.
세상 모든 것들이 삶이 되어 버리면
그냥 고통이 되어버리는 것이란걸..
또 한번 느낍니다.
산천 초목 가까이에서는
도심을 찾고,
도심 가까이에서는
산천 초목을 찾으니..
너무나 우리의 삶이 아이러니 할 수 밖에요..
그냥, 순간을 즐기며 사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