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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l ?

이준일 |2006.05.22 19:32
조회 61 |추천 1

미련 . 집착 

추억 때문인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 보다.

 

쓸데없는말로

혼자가슴앓고

바보같다.

정말...

 

사랑은 변하고
환상은 깨어지고
비밀은 폭로된다.
그것이
인생의 세가지 절망이다.

 

천천히 가는것을 두려워말고..
다만 가다가 멈출 것을 두려워하라...

 

이미 지난일 .

후회해 봤자 소용없다는걸 안다.

후회하며 비탄하지말고

반성쯤은 한번해봐라.

 

사람들 참 웃겨.

가식의 껍데기를
뒤집어 쓰고
만나서 인사하고
악수하고 웃고
우정이니 사랑이니
떠들지만
속은 알수가 없어.
나조차도.

 

모든게 변해.

사람도. 세상도.

마치 마법의 주문처럼 .

 

가식=연극,

머리가 복잡해.

 

이사람,저사람 보고있으면

웃고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속으로는 어떨까..

지금 웃고 싶어서 웃고있는걸까.

웃고 있지만 힘들어하는건 아닐까...

 

Fucking My Life

I'm Fine.........

거짓은 묻어두라.

 

끝이보이지 않는 이 길.

누군가가 인도해주면..

 

시간이 지나면

다 낳아질거라는

거짓말 같은 믿음.

 

 

모든게 변한다면

시대의 뒤쳐지지않게 변해야지.

조용히 살꺼야.
 

비웃음.

어이없어 쓴웃음

이미 오래전일이다.

행복해서.좋아서.기뻐서.

웃어서 행복할수 있게

여우롭게 웃자.

 

 

웃어서 행복해질수 있다.

 

사는게힘들어,

많이지쳤나...

그냥 바보처럼 웃어보자.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언제까지 계속되는 불행이란 없다.

오늘도 많이 웃자.

 

만남은 축복받은 기쁨의 순간일까

피가슴 없는 이별을 맞게될 시작일까

 

오늘의 일들이

내일이면 그림같이 변한다.

시간이 지나면 모두다

희미해져 잊혀진다는 믿음.

 

서툰감정놀이. 내겐 맞지않아.

부정해 이게 내맘이다.

 

해피엔딩 드라마같은 결말도 그려봤으나

현실속 무인도의 주인공 이었던 나.

세월의 영사기 속에 내일기를 비춰

그빛을 통해 난 후회의 눈물을.

 

20대의시작

지나온 길을 따라

내생각에 잠겨 추억속으로 돌아가봤어  

아스라에 머리속을 스치는 그때 오기만 부렸다

후회속에 사무쳐 절망의 한숨만 느끼며 맛보고 한숨에 젖어

그때의 날 탓하며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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