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그 사람이 보고싶었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길을 걷고 다정하게 속삭이고 싶었습니다..
제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너무 보고싶었는데...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고싶었는데..
제 주위에는 제 눈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불러 보아도..
그 사람은 아무 말도 없었습니다...
슬프기만 합니다..
울고싶었습니다..눈물이 ...떨어질즘..하늘에는
비가내리고...
제 눈물은 비와 함께 차가운 바닦에 하나..하나..
떨어지고
억눌리는..
제 슬픔이 마음속에 응어리를 맺은채..
그렇게..
저의 그림움은 ...
비속에..바람속에...함께 묻어가..
저 하늘로...
눈물처럼...흩어져...
갔습니다....
By....Shiny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