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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Fucking Special

김성열 |2006.05.24 00:25
조회 22 |추천 3
보고싶었다. 한쪽가슴이 아련히 저려올만큼. 그러나 생각나질 않았다. 네모습이. 보고싶은 마음은 확실한데 그게 너인지, 다른사람인지, 누군지 잘모르겠다. 내 머릿속의 사진에 네 얼굴만이 뿌옇게 흐려져 그게 너인지 짐작만 할뿐, 확신이 가질 않는다. 그저 그렇다고 생각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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