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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순영 |2006.05.24 10:08
조회 47 |추천 9


 

 

樹欲靜而風不止,子欲養而親不待

(수욕정이풍부지,자욕양이친부대)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은 멎지 아니하고...

 

자식은 봉양하고자 하나

 

어버이는...

 

그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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