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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그리고 어둠

이수연 |2006.05.24 10:39
조회 19 |추천 0


    어둠을 밝혀주는 너는 어쩌면 나를 어둠으로 끌고 가는.   몸이 타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불에 뛰어 드는 불나방처럼   난 너로인해 까맣게 탈 것을 알고도   이렇게 너에게 뛰어든다.   You're my getto.   저 빛은 차가워 보이지만 결코 차갑지 않다. 당신의 몸과 마음을 뜨겁게 녹인다.   잊지마.   Photo by Rui. in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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