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 번쯤 해볼만한 영화 속 연애 명장면 15

김유미 |2006.05.25 21:50
조회 150 |추천 5


☆한번쯤 해볼만한 영화 속 명장면 15★

 

♡하나, 남자친구 무릎에 앉은 채로 운전연습하기.

-'봄날은 간다'처럼

 

♡둘, 미래를 구상하면서 자식 계획 세우기.

- '10일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처럼

 

♡셋, 내 방 창문 밑에서 그가 날 위해 노래 부르기.

-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넷, 그가 쓴 사랑의 사연이 라디오에 방송되기.

- '국화꽃 향기'처럼

 

♡다섯. 내가 좋아하는 꽃으로 방안을 가득 채워주기.

- '미스터 플라워'처럼

 

♡여섯, 함께 목욕탕 가기. 물론 남탕,여탕 따로따로~

- '8월의 크리스마스'처럼

 

♡일곱, 서로 머리카락 감겨주기.

- 아웃 오브 아프리카 처럼

 

♡여덜, 그만을 위한 스트립쇼 열기.

- 나인 하프 워크 처럼

 

♡아홉, 사람들 많은 데서 진한 키스하기.

-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처럼

 

♡열, 손만 잡은 채로 마주보고 잠들기.

- 썸원 라이크 유 처럼

 

♡열하나, 이어폰만 끼고 함께 춤추기.

- 라붐 처럼

 

♡열둘, 한겨울 눈이 뒤덮인 곳에서 뒹굴기.

- 러브스토리 처럼

 

♡열셋, 각자 집에서 같은 영화 보며 전화로 평하기.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처럼

 

♡열넷, 그의 앞에서 패션쇼를 보이며 옷 사 입기 물론 그의 돈으로~

- 귀여운 여인 처럼

 

♡열다섯, 분수대 물을 마시거나 입술을 적시며 키스하기.

- 위대한 유산 처럼

 

 

 

▶ 꼭 그때가 아니면 해볼 수 없는 것들이 있다.

때론 유치하게, 때론 로맨틱하게, 사랑에 빠졌을 때 꼭 해봐야 할 것은 바로 '추억만들기' 다. 언젠가 사랑이 퇴색되더라도 세월이 지나면 슬며시 미소 지을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 보자.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