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전하기 게임
혜영 샘 : 자~ 게임을 시작합니다.
단어를 잘 보고 작은 소리로 옆사람에게 전해주세요
준영 : (귓속말로) 치크러게
나 : 뭐라고?
준영 : 시크러케
나 : (입모양으로) 시끄럽게?
준영 : (눈을 크게 뜨고 끄덕끄덕하며 입모양으로 다시 확인)
시크러게
...그리고 내가 채영이에게 전달~
혜영 샘 : 정답은?
채영 : 시끄럽게!!
혜영 샘 : 답은!!
준영 : 아이~~ 치킨너겟!
나 : ㅡㅡ;
귓속말 전하기 게임
혜영 샘 : 자~ 게임을 시작합니다.
단어를 잘 보고 작은 소리로 옆사람에게 전해주세요
준영 : (귓속말로) 치크러게
나 : 뭐라고?
준영 : 시크러케
나 : (입모양으로) 시끄럽게?
준영 : (눈을 크게 뜨고 끄덕끄덕하며 입모양으로 다시 확인)
시크러게
...그리고 내가 채영이에게 전달~
혜영 샘 : 정답은?
채영 : 시끄럽게!!
혜영 샘 : 답은!!
준영 : 아이~~ 치킨너겟!
나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