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발레단 해적 사진이 없어서 웹에서 가져온 사진을 사용했어요.^^ ------------------------------------------------------------------------------ 한국의 국립발레단이 선보이는 이국적 환타지 으로 Meet in Beijing Arts Festival 초청공연을 떠납니다. 정의로운 해적들의 아름다운 사랑의 항해 국립발레단은 2005년도 성공적인 중국 초청공연에 힘입어 “제6회 Meet in Beijing Arts Festival"에 연속 초청공연을 통한 문화사절단으로 나섭니다. 2005년에 이어 “제6회 Meet in Beijing Arts Festival"에 연속 초청된 것은 이레적인 일로 국내외 적으로 큰 의미를 갖습니다. 북경 “Meet in Beijing Arts Festival"은 2000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국제 페스티벌로 세계 유수의 예술단체와 관계자들을 초청해 중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각국의 문화를 한자리에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일정은 5월 24일(수)에 출국하여 26일(금)~27일(토) 2회 공연을 마치고 29일(월)에 입국합니다. 성공적인 공연과 함께 모든 무용수들과 스탭들이 안전하게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 목 | ◈ 일 시 | 2006년 5월 26일(금) ~ 27일(토) 7:30 pm. ◈ 장 소 | 북경 텐차오 극장 ◈ 예 술 감 독 | 박인자 ◈ 원 작 | 로드 바이런 ◈ 음 악 | 아돌프 아당, 체자레 푸니 외 ◈ 안 무 | 마리우스 프티파, 콘스탄틴 세르게예프 ◈ 무대디자인 | 쇼스타코프 세르게이 ◈ 주 최 | 중국 문화부, CPAA 대외연출공사, 북경 인민 라디오,영화,텔레비전위원회 이번 중국에서 소개될 작품은 2005년도 봄 정기공연에서 소개된 으로, 지중해 지역 해안가를 배경으로 정의로운 해적이 아름다운 노예 소녀들을 구출해 낸다는 서사적인 줄거리와 함께 100여 명에 이르는 무용수들이 대거 등장하는 대작발레이다. 이국적인 무대장치, 지중해 느낌의 의상, 아라비아풍의 노예시장 등 유난히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작품으로 특히 무용계의 아카데미 시상식이라 할 수 있는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의 ‘메도라’역으로 최고여성무용가상을 수상한 김주원씨를 비롯한 국립발레단 주역들의 고난도 기교와 풍부한 연기력으로 중국 발레팬들에게 다시 한번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할 공연이 될 것이다. 메도라 : 김주원/전효정 콘라드 : 김현웅/정주영 알 리 : 이원철 귈나라 : 전효정/김지선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