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d story...1# 짝사랑..
드디어 나에게도 또다른 사랑이 왔다..
그렇게도 사랑을 부정하던 나에게도..
나에게 다가온 그사람은 언제나 웃는모습이었다..
그렇게 항상 부드러운 미소로 나에게 다가왔다..
항상나에게 웃음을 주던 그의 아름다운미소..
언제나 그사람만을 사랑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다른사랑의 상처들로 나에겐 그에게 다가갈 용기조차없다..
그저 조용히 그가나에게 다가오기만 기다릴뿐..
그리고 더이상 상처받지 않기만 기도할뿐이다..
나에게 사랑이란 감정을 다시 찾게해준 그는 알까..?
내가 그를 사랑하고 있다는걸..
아니..
아마 모르겠지..
참 난 바보같다..
항상이렇게 이별을 먼저겁내고 상처받을것을 겁내며..
그에게 다가서지도 못하는내가 과연 사랑할 자격이 있을까..?
그에게 사랑받길 원할 자격이 있을까..?
하지만 기다려봐야겠지..
그사람을 처음 봤을때부터 가슴속이 미리 예감했던 그감정을..
아주소중히 간직할수있게..
헛된 바람이 되지 않게..
조금씩 기다리고 기다리고.. 마춰가고 노력해야겠지..
나에게 또다른 사랑을 시작할수있게..
하늘이 나에게 기회를 준거야.. 그런거야....
다시한번 시작해보자..
나의 새로운 사랑을..
행복한 나만에 사랑을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