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야기는 미[美](아름다움)
헝가리전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한 여자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평소에 아름답지만 자신이 아름다워야된다고생각 하던 '엘리자베스 바토리'가있었습니다. 항상 바람을 피는 남편에 의해 자신이 더욱더 아름다워져야된다는 생각을 하게된 바토리는, 어느날 하인에게 빗을 빗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평소처럼 머리를 빗다가 머리가 뒤엉키면서 통증을 느끼자 바토리는 일어 나서하인에게 따귀를 떄렸습니다.
따귀를 때리자 하인은 바토리의 손톱에 뺨이 햘퀴면서 피가 바토리의 손등에 떨어 지는데요, 그순간 바토리는 자신의 피부가 너무나도 아름답고 좋아지는것을 느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하여, 바토리는 온갖 잔인한 방법으로 헝가리에있는 처녀를 죽이고 심지어 그 피로 목욕과 세수, 또 즐겨 마시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죽인 처녀만 해도 700명이 넘다고 하더
군요.
스펀지에서는나오지 않은 얘기지만 결국에는 바토리는 빛도 들어 오지 않은 성 꼭대기에서 죽었다고 합니다.
두번쨰 이야기 질투
14세기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키아라라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이여인은 원일 불명의 불치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키아라는 자신이 머지않아 세상에 뜰것 같아서, 자신의 남편을 부르고이야기합니다. 키아라는 자신의 옆에있는 넓찍한 상자를 가르키면서남편에게말했습니다.
'제가죽으면 저 상자와 함께 묻어줘요. 대신에 보면안되요. 나에게아주 소중한 상자니까요'
라고 말한뒤 바로 숨을 거둡니다.
그녀는 아주 평범했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죽음이였습니다.
키아라의 죽음은 멀리 퍼져나갔고, 키아라의 죽음보다 키아라와 같이 묻은상자를 사람들은 욕심 내었습니다. 분명히 보물상자다 라고 생각하여,마을 사람중 누군가가 키아라의 무덤을 팝니다. 무덤을 다 파서 이제 상자의뚜껑을 열려는 순간, 상자의 뚜껑이 저절로 열리면서 죽기 직전의 남자 한명이나옵니다.
사실은 이러 하였습니다.
키아라에겐 사실 남편몰래사귀는 애인이 있었습니다. 그 애인은 바로 판도르프 라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키아라는 남편보다애인인 판도르프를 더욱더 사랑했고, 키아라는 질투가 심해서 자신이 죽은 뒤에 판도르프은 다른여자와 사귈것이라고 생각을 하여, 아무도 모르게 끔찍한 계획을 새웁니다.
일단, 키아라는 판도르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하인이'서둘러요 남편이 오고있어요' 라고 말을 합니다. 키아라는 흠칫 놀라는 척을 하며자신의 옆에 있는 길고 커다란 상자에 판도르프에게숨으라고 합니다. 판도르프는일단 몸을 숨겨야 했으므로 그 상자안에들어갑니다. 그리고 머지않아 바로 남편이키아라의 방에 들어 오고, 키아라는 자신의 유언을 이야기합니다.
아시겠지요?
[내 옆에있는 상자를 내가 죽을때 묻어 주세요]
그리하여 판도르프랑 같이 키아라는 묻혔습니다. 한마디로 판도르프는 생매장당할번한것이지요. 여자의 질투에서 낳은 끔찍한 사랑입니다.
세번째 이야기 복수
이 이야기는 18세기 미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한 주택에서, 피를 뽑히면서 정신을 잃고 누워있는 남자 '모리스'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는한 간호사 출신의 중년 여자 '사리 포타턴''모리스'가 깨어나면서 [이게 뭐하는 짓이야?] 라고묻자 사리 포타턴은 [널 만나고싶어 하는 사람이 있어] 라고 대답을 합니다.
진상은 이러하였습니다.
사실 사리 포타턴에게는 페니 라는딸이 있었습니다. 페니는 모리스를 정말로 좋아하였고,
모리스랑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모리스는 페니에게 헤어지자고 하였고페니 놀라면서 '난 널사랑해' 라고 하였지만, 모리스는 사실 페니를 이용하고 헤어진것이였습니다. 페니는 이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끝내 유서를 쓰고 독약을 먹은뒤 자살하고 맙니다. 이 유서를 발견한 어머니 '사리 포타턴'은 자신의 귀여운딸 페니가 죽은것에 대한 복수심이 생겨 나고, 모정이라는 이름아래에 무서운 복수심이불타오릅니다. 그리하여 모리스를 처참하게 삐를 뽑으면서 죽입니다.
네번째 이야기
프랑스의 최고의 악녀로 뽑힌 카트린드 메디치, 종교전쟁이 극에 달하여 있던 16세기프랑스 카트린드 메디치(프랑스 국왕 앙리 2세의 왕비)그녀는 자신의 딸과 신교도와 정략 결혼을 합니다. 그리고 결혼 당일,[성 바르돌로뮤 축일의 화살] 이라고 불리우는 일입니다.
1572년 , 카트린 딸 마고의 결혼식에서 신교도 하객 6000명을 학살 합니다.
그녀는 과연 종교 갈등으로 있는 프랑스를 살리기 위한 선두자였을까요아니면 자식까지 이용했던 피의 권력자였을까요?
다섯번째 이야기 탐욕
이일은 미국 인디애나 주에서있었던 벨가니스 라는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신문광고에 , 부유한 농장을 경영하는 여자가 부유한 남편을 구한 다는신문 내용이였습니다. 내용은[인디애나 주에서 큰 농장을 경영하고있는 미망인이 결혼을 원합니다. 교양있고부유한 남성분들은 방문하세요.
그러나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현금을 가져와야 합니다.]
이런 솔깃한 구혼 광고에, 부유한 사람이건 못사는 사람이건 할것 없이 남자들이몰려 드는것은 당연지사 였습니다.
이 광고를 낸 여자는 시골에서 큰 농장을 경영하는 '벨'이라는 여자였습니다.
벨은, 솔깃한 신문광고로 남자를 끓여 들었고, 환하고 다정한 말과 웃으면서 이야기를했기 때문에 아무도 그녀를 피의 여자라고 의심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극진한 대접과 함께, 차에 수면제를 넣어 놓아, 구혼신청을 하러온 남자가 잠이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확인을 한후 죽였다고합니다.
그녀의 웃음 뒤에는 엄청난 계락이 있었다고 합니다.
신문지 광고를 내기전, 그녀는 시골에서 사는 자신의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짰지요.
신문지 내용에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현금을 들고와야합니다.]
라고 말한 내용입니다. 남자를 죽인뒤 현금을 챙기려고 했던것입니다.
이것은 여자가불러온 탐욕입니다.
오묘한 여우같은 말로 남성분들을 죽음의 길에 서게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