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hiphopplaya.dnip.net/bbs_data_etc/20060517_204021_track01.mp3 type="text/plain; charset=EUC-KR" volume="100%">
* 볼륨을 최대로 높여~~ 혹시라도 mp3파일 받고 싶으신분은 나에게 콜~
- 고1때 만든 MR로, 몇년 썩혀뒀다가 이번년도에 수정을 좀 해서
몇년이 지난 이제서야 녹음을 했다~
-Feel no shame -
Title : 포장마차 ■■■
Artist : Feel no shame
Produced by SANG YUP
Written by Feel no shame
Sabi :
oh 둘도 없는 내 친구와 술잔을 비워 기분이 좋구나
(좋다 한잔 따러~!)
oh 근심 걱정 가득해보여 한번 얘기해 보려무나
(자 한번 얘기해봐)
oh 작고 어리던 너와 내가 벌써 20대가 되었구나
(시간은 참 빨러)
oh 그간 고민꺼리들을 모두 내게 말해 주려무나
(oh 친구야 원샷)
Verse 1 SANG YUP :
어제 졸라게 우울한 밤 시퍼렇게 멍든 내맘을 이끌어
집근처 클럽으로 춤을 추러갔어 아무런 생각도 없이 only 몸만흔들어
한참 뜨거워질 무렵 한 여자를 보았어 크나큰 충격 (baby sexy woman)
망각됐던 나의 맘이 들끓게 됐어 그녀의 예사롭지 않은 눈빛이
날 바라보고 있어 baby 나도 너를 보고있어 내 숨소리는 벌써부터
거칠어 오늘밤 너와 한건 치뤄야겠어 oh oh oh oh oh
이니셜 목걸이의 그녀 이름은 완자
완자 너에게 가고 있었는데 왠 남자와 손을 잡고 나가
(아 왜 대체 누구야) 지금 시각은 새벽 2시
그녀를 따라갔어 그녀가 가는곳은 테마모텔 401호~
sabi
Verse 2 SUNG HYUN :
어제 있었던일은 유감스럽구나 나한테 연락하지 그랬냐 (했어임마)
부재중 한건이 너였구나 미안하다 girl들한테 눈이 팔려있었다
oh 나도 어제갔어 club안에 그 시간에 니가 있었다니
수많은 사람중에 너를 못본게 당연해
시계는 막 1시를 넘어가고 있었고
예쁜 girl들은 내 앞에서 허리를 돌려대고 (oh yeah~)
호리호리한 shorty 머리부터 발끝까지 느껴지는 맵시 정말섹시! (uh..)
그중에 아우라가 느껴지는 luxury woman (come on)
그녀는 내것이 분명해 그녀와 초점을 맞춰
몸의 대화를 원해 그녀의 눈은 그래서
눕힐수있는 곳으로 데리고 들어가 순순히 따라와
그녀와 함께 한곳. 그.. 어디드라.. 아! that's right
테마모텔 401호!
Bridge :
테마모텔? (테마모텔!) 테마모텔? (테마모텔!) 테마모텔~?
그녀 이름은 완자! (이름은 완자?) 이름은 완자! (이름은 완자?)
이름은 완자! (이름은 완자~~~~~~~~~~~~???????)
# Sabi x 2 :
oh 둘도 없는 내 친구와 술잔을 비워 기분이 좋구나
(그 남자가 너야?)
oh 근심 걱정 가득해보여 한번 얘기해 보려무나
(그 남자가 난가?)
oh 작고 어리던 너와 내가 벌써 20대가 되었구나
(테마모텔 이래매)
oh 그간 고민꺼리들을 모두 내게 말해 주려무나
(그래 테마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