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선 진출국 슬로건
대한민국 - ’끝나지 않은 신화, 하나되는 한국’
일본 - ’사무라이 정신을 발휘하라!’
이란 - ’페르시아의 별’
네덜란드 - ’황금빛 정상을 향하는 오렌지 군단’
독일 - ’우리는 축구다’
가나 - ’가자, 우리 세계의 진정한 별 ’검은 별’ 전사들이여’
멕시코 - ’전 세계를 채우는 아즈텍 열정’
미국 - ’하나가 되어 경기하고, 하나가 되어 이긴다’
브라질 - ’1억 8천만 브라질 국민의 심장이 주시하고 있는 차량’
사우디아라비아 - ’녹색 매는 멈출 수 없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 - ’축구 사랑을 위하여’
스웨덴 - ’싸우자! 투혼을 보여 주자! 힘내자! 모두가 응원하고 있다!’
스위스 - ’2006, 정각 스위스 시간입니다’
스페인 - ’스페인. 하나의 국가, 하나의 목표’
아르헨티나 - ’일어나라, 아르헨티나가 움직인다’
앙골라 - ’앙골라가 앞장선다. 우리 국민이 곧 우리 팀이다’
에콰도르 - ’에콰도르는 나의 인생, 축구는 나의 열정, 월드컵은 나의 목표’
우크라이나 - ’국민들의 응원이 있는 한 우크라이나는 반드시 승리한다!’
이탈리아 - ’푸른 자부심, 우리 마음 속의 이탈리아’
잉글랜드 - ’하나의 국가, 하나의 트로피, 11명의 사자들’
체코 - ’믿음과 사자의 힘, 승리와 축구 팬을 위해’
코스타리카 - ’우리의 군대는 팀, 우리의 무기는 공. 독일에서 모든 것을 보여 주자’
코트디부아르 - ’코끼리 전사들이여! 멋지게 월드컵을 손에 넣으라’
크로아티아 - ’가슴 속에 타오르는 열정으로 월드컵 본선으로’
토고 - ’승리에 대한 열정과 성공에 대한 갈증’
튀니지 - ’카르타고 독수리들. 그 어느 때보다 더 높고 강하게’
트리니다드토바고 - ’소카 전사들, 카리브해의 투혼이 온다’
파라과이 - ’아메리카의 심장부에서 온 과라니족의 투혼’
포르투갈 - ’창에는 국기가, 경기장에는 국가가. 힘내라 포르투갈’
폴란드 - ’흰색과 붉은색, 위험함과 용감함’
프랑스 - ’자유, 평등, 줄리메’
호주 - ’호주의 사커루 - 반드시 영광을 차지한다’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