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보호소의 아이들입니다.
이 이이들에게 남은 시간은 이제 열흘..
시에서 관리하는 보호소는 계속 유기견을 받아야 하므로 규칙에 따라 한달의 입양을 갈 수 있는 시간이 지나면 안락사를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강릉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시나 구에서 관리되는 아가들의 공통적인 운명입니다. 한마리의 아기라도 생명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입양공고를 올립니다. 오랜 시간 길거리에서 방황하던 탓에 꼬질꼬질하지만 실물은 아주 이쁜 아가들입니다. 목욕을 깨끗이 시키면 예전 가정에서 이쁨 받던 아가의 모습으로 돌아가겠지요. 5월 중순에는 완공되는 보호소로 아가들이 들어가게 되고, 지금은 임시처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사진상 전체적인 아가들 모습과 그 중에 특히 눈길을 끌었던 악가들의 개인 사진으로 나누어 입양 공고를 올립니다.
개인 사진이 아니더라도 모두가 현재 입양처가 정해져 있지 않은 입양을 갈 수 있는 아이들이니 부디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고개 숙여 부탁드립니다.
아이들 사진입니다.
하나, 말티 혼종 아가와 귀여운 토이 푸들
둘, 말티 혼종아가와 요크셔터리아
셋, 시츄 아가와 깍아 놓은 밤톨 갈이 이쁜 요크셔 아가
넷, 순둥이 시츄 아가
다섯, 명랑 활달한 비글
여섯, 아파트 베란다에 목이 끼어 구조 받은 순한 고양이
일곱, 동물은 순진합니다. 자신이 처지를 알지 못하는 코카는 안에서
즐겁게 노닐더군요. 친구들이 많은게 좋았나 봅니다..
물도 사료도 마음껏 먹을수 있고 친구들이 많아서 자신의
치지도 모른체 웃는듯 보입니다.
자원 봉사자:019 321 9648(joy7409@hanmail.net)
첨부파일 : 말티 혼종 아가(2109)_0400x03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