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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의 밤

진철 |2006.05.30 23:17
조회 29 |추천 1


밤의 도시..

 

숨이 탁해서 터질것 같은 폐를 가지고 사라온 이곳

 

도시속에 내모습 정말 보잘것없는 쓰레기와 같은..

 

어둡지만 내눈으론 모든게 보여 내삶에 복사본들이

 

거리를 걷고 쓰러지고 눈물짓고 죽어가고..

 

밤의 도시에서 다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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