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aradise Kiss

윤소현 |2006.05.30 23:40
조회 56 |추천 0


 

 

'정말 맘대로 입어도 돼?'
'죠지한테 소중한 옷이잖아?'


'그러니까 네가 입어 달라는 거야.'

.
.
.



모노크롭의 풍경을
극채색으로 물들여 주는.
죠지는 나한테
그런 존재였어.


우리가 앞으로 다시 만날 수 없다고 해도
그것만은 언제까지나 변함없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